국제선 빵 가지고 탑승해도 되나요?

국제선 빵 가지고 탑승해도 되나요?


국제선 기내에는 멜버른에서 산 빵(룬 베이커리 같은 곳 빵) 가지고 타셔도 보안상·항공사 규정상으로는 대체로 문제 없습니다. 다만 한국 입국 시 검역·반입 규정과, 보관 상태를 한 번 더 고려하시면 좋아요.

기내 반입 가능 여부

  • 공항 보안 검색 기준으로는 액체가 아닌 고체 음식(빵, 과자, 샌드위치 등)은 기내 반입이 허용됩니다.

  • 박스 포장이 밀봉이 아니어도, 날 것(생고기, 과일, 샐러드 등)이 아니고 일반적인 베이커리 빵이면 검색대 통과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.

  • 아시아나항공도 기내 음식 자체를 금지하지 않기 때문에, 손에 들고 타거나 기내 수하물 가방에 넣어 탑승하셔도 됩니다.​

한국 입국 시 검역·반입 이슈

  • 한국 입국 시 금지·제한되는 것은 주로 육류, 신선 과일·채소, 씨앗, 생동물성 제품 등이고 일반적인 구운 빵·도넛·쿠키류는 보통 큰 문제 없이 들어옵니다.

  • 실제로 호주 등에서 인천으로 크리스피크림·쿠키 등 구운 과자를 들고 온 사례들도 있으며, 개인 섭취용 소량의 베이커리류는 통상 무리 없이 통과하고 있습니다.​

practical 팁 (룬 빵 들고 올 때)

  • 되도록

  • 강한 크림, 생과일 토핑, 생치즈가 많은 제품보다는 일반 크루아상·스콘·브리오슈 같은 빵 위주로 고르시는 게 안전합니다.

  • 기내에서 드실 분량은 좌석 주변이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작은 지퍼백/비닐에 나눠 담아 두면 좋아요.​

  • 한국 입국 시

  • 다른 농축산물(육가공품, 신선 과일 등)을 같이 넣지 말고, 빵만 따로 넣어두면 검역 시 설명하기가 쉽습니다.​

  • 혹시 직원이 물어보면 “베이커리 브레드, 패스트리” 정도로 말씀하시면 됩니다.​

요약 정리

  • 멜버른 공항 출국 보안 검색: 룬에서 산 빵은 액체·젤이 아니라서 기내 반입 가능. 포장 밀봉은 필수 아님.

  • 아시아나 국제선 기내: 개인 간식용 빵 반입·섭취 가능.

  • 한국 입국: 육류·생과일·씨앗류가 아니고 단순 구운 빵이면 일반적으로 반입에 큰 문제 없음.

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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